순천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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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순천 김씨(順天 金氏)는 전라남도 순천시를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토종 성씨이다. 전남 일대와 경북 일대, 경남 일대에 주로 분포하고 있다. 시조 김총(金摠)은 본래 후백제를 섬겼다.
한화그룹이 이 가문이며, 유명한 운동선수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씨들 중에서는 17위.
시조 김총(金摠)은 825년(남북국시대)에 태어나 후백제를 건국한 견훤을 도와 관직이 인가별감(引駕別監)에 이르렀으며, 많은 공을 세워 평양군(平陽君)에 봉해져 후손들이 순천(順天)을 본관으로 하였다고 한다. 공식적으로는 생몰년 불상이나, 순천김씨 종친회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825년이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후백제 건국 당시 나이가 지나치게 많게 되어 연대가 잘 맞지 않는다(견훤이 867년생이고 칭왕이 892년이며 후백제 국호를 사용한 것이 900년). 일각에서는 궁예와 혈연관계라는 주장도 있다.
조선 단종 때 계유정난(癸酉靖難)으로 김종서(金宗瑞)가 화를 입어 멸문지화(滅門之禍)를 당하여 선대의 문헌이 거의 소실되면서, 고려 말 전라도 순천부(順天府) 여수(麗水) 출신으로 조선조에 여산군(麗山君)에 봉해졌다가 평양부원군(平陽府院君)으로 개봉된 김승주(金承霔)의 증조부인 김윤인(金允仁)을 1세조로 하는 계통과 김종서(金宗瑞)의 조부인 김태영(金台泳)을 1세조로 하는 두 파가 있다.
조선시대 종묘 배향공신 1명을 배출했다.
한화그룹 일가가 순천 김씨이다.
. 인구는 2015년 기준 62,916명이다.
한화그룹이 이 가문이며, 유명한 운동선수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씨들 중에서는 17위.
시조 김총(金摠)은 825년(남북국시대)에 태어나 후백제를 건국한 견훤을 도와 관직이 인가별감(引駕別監)에 이르렀으며, 많은 공을 세워 평양군(平陽君)에 봉해져 후손들이 순천(順天)을 본관으로 하였다고 한다. 공식적으로는 생몰년 불상이나, 순천김씨 종친회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825년이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후백제 건국 당시 나이가 지나치게 많게 되어 연대가 잘 맞지 않는다(견훤이 867년생이고 칭왕이 892년이며 후백제 국호를 사용한 것이 900년). 일각에서는 궁예와 혈연관계라는 주장도 있다.
조선 단종 때 계유정난(癸酉靖難)으로 김종서(金宗瑞)가 화를 입어 멸문지화(滅門之禍)를 당하여 선대의 문헌이 거의 소실되면서, 고려 말 전라도 순천부(順天府) 여수(麗水) 출신으로 조선조에 여산군(麗山君)에 봉해졌다가 평양부원군(平陽府院君)으로 개봉된 김승주(金承霔)의 증조부인 김윤인(金允仁)을 1세조로 하는 계통과 김종서(金宗瑞)의 조부인 김태영(金台泳)을 1세조로 하는 두 파가 있다.
조선시대 종묘 배향공신 1명을 배출했다.
한화그룹 일가가 순천 김씨이다.
. 인구는 2015년 기준 62,916명이다.
2. 실존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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